우(遇)하(何) 건축

우하건축은 ‘만날 우(遇)’, ‘어찌 하(何)’의 한자어로,
땅과 하늘의 접점에 위치한 건축이라는 존재가 결국 두 자연이 만나 만들어지는 결과라는 점, 건축행위를 하면서 생겨나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실제 건축물에서 일어나는 서로 다른 재료들의 만남 등 관계적인 측면에 주목한다.
‘관계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이 우리가 추구하는 건축의 본질이며, 2023년 사무실을 개소하여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UHA Architect is the Chinese characters of 'Meet Woo (遇)' and 'How Ha (何)'
It focuses on relational aspects, such as the existence of architecture located at the interface between the earth and the sky, which is the result of the meeting of two nature, the meeting with numerous people during the building, and the meeting of different materials occurring in actual buildings.
The constant concern about "relationship" is the essence of architecture we are pursuing, and we are continuing our work by opening an office in 2023.

장 경 민

kyung min, JANG


건축사 / 소장

국민대학교 조형학과 졸업 후 이가플랜 건축사사무소, 핸드플러스 건축사사무소 등 여러 사무소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거치며 실무를 익혔다. 건축가의 사고와 의도가 반영된 설계가 현실의 조건들과 부딪히며 구현되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이를 위해 노력한다.

2023 - 우하 건축사사무소
2013 - 핸드플러스 건축사사무소
2012 - 디림 건축사사무소
2001 - 이가플랜 건축사사무소